BHC에선 처음으로 주문해 먹는 메뉴, 매운양념치킨(17,000원)입니다. 항상 해바라기 후라이드를 주문해 먹었는데...요즘 스트레스를 받는지 매운게 계속 땡겨요. 또래오래의 핫양념을 좋아라했는데, 동네에 또래오래가 사라져서 매운양념치킨을 대체할 업체를 찾았었는데... 드디어 찾은 것 같습니다. 엄청~맵고 자극적이여요. 풉! 아~원가는 17,000원이구요, 전 할인받아서 더 저렴하게 먹었어요. 할인받는건 아래에 적겠습니다. 뚜껑을 열면 딱! BHC치킨은 엄청나게 푸짐한 느낌이라 항상 만족해 하면서 먹습니다 ㅋㅋ 두꺼운 튀김옷을 싫어하는 가족들은 그닥 반기진 않지만 전 좋아합니다. 양념컬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...엄청 빨갛죠? 정면에서 봐도 빨갛고 옆에서 봐도 빨갛고 ㅋㅋㅋ 양념소스를 엄청 넉넉하게 넣어주..
G9에서 핫후라이드 + 콜라세트에 14,900원에 판매하길래 질러봤습니다. 지금도 계속 할인가격에 판매하는데, 관심있으시다면 질러보시길 (전 일주일에 1치킨을 꼭 실천(?) 하는지라...이런 할인된 상품들 좋아합니다 ㅋㅋ) http://www.g9.co.kr/Display/Search?keyword=bhc BHC에선 그동안 후라이드치킨만 중점적으로 먹었는데(여기 양념치킨은 너무 별루라 항상 후라이드), 이번엔 핫후라이드로 주문했습니다. 갓 튀겨져와서...엄청 뜨거웠습니다. 하지만 닭다리 만큼은 놓칠 수 없기에 한 입 '앙!' 너무 뜨거웠기에 양념소스 뿌려서 다시 '앙!' 기존의 후라이드랑 비교했을 때 스파이시한 맛이 조금 더해지긴 했지만, 사실 그렇게 맵진 않았어요. 제가 신라면도 매워하는데, 그것보단 ..
